연화식탁
연화식탁 · 蓮花食卓

책이 아니라.
15년의 식탁이 가르쳤습니다.

매일 손님의 입맛을 마주한 15년.

그 시간이 우리의 한우를 다듬었습니다.

오늘의 한우를 댁의 식탁으로

전체 상품 보기
Scroll
15년의 식탁

책이 가르치지 않은 것.
손님이 가르쳤습니다.

15년 동안 매일 한우를 손질했습니다.
매일 손님의 입맛을 마주했습니다.

어떤 부위가 어떤 손님의 입에 맞는지,
어떻게 가르고 어떻게 다듬어야 하는지 ―
그 답은 매번 식탁에서 나왔습니다.

오랜 시간이 가르쳐 준 손이,
지금 댁으로 보내드리는 한우를 다듬습니다.

15년 매장의 손질 장면
蓮花
蓮花 ─ 이름의 유래

식탁의 이름은.
할머니의 이름입니다.

대표의 할머니, 연화(蓮花).
연꽃이라는 이름의 그분 손맛이
우리의 시작입니다.

15년의 손은
그 손맛 위에서 자랐습니다.

왜 연화식탁인가

15년이 답한 세 가지.

01

부위가 아니라, 한 마리.

한 마리를 통째로 봅니다. 한 마리를 봐야 그날 가장 좋은 부위를 압니다. 15년 동안 그렇게 골라 왔습니다.

02

직접 손질한 그대로.

식당에서 손님께 내드리는 그 손이 댁으로 보내는 한우도 손질합니다. 중간에 다른 손이 닿지 않습니다.

03

손님 입맛이 검증한 부위.

15년 동안 손님이 다시 시킨 부위만 권합니다. 잘 안 나가는 부위는 우리도 권하지 않습니다. 매일의 식탁이 가르쳐 준 추천입니다.

오늘의 추천

식탁이 검증한 부위.

한우 등심 프리미엄 패키징

한우 등심 1++

Sirloin · 500g

첫 손님께 가장 먼저 권하는 부위. 결이 곱고, 마블링이 골고루.

한우 살치살 프리미엄 패키징

한우 살치살 1++

Chuck Flap · 400g

한 마리에 600g 남짓. 알아본 손님만 시킵니다.

한우 안창살 프리미엄 패키징

한우 안창살 1++

Skirt · 400g

도축 당일에만 만나는 부위. 매일 있다고 약속드릴 수 없습니다.

받는 순간까지

식탁 위 그대로.
댁의 식탁까지.

진공포장

손질 직후 진공포장으로 산소를 차단합니다.

냉장 신선배송

도축일 또는 다음날 출고. 받는 날이 가장 좋은 날입니다.

라벨에 모두 표기

개체식별번호, 등급, 도축일. 누가 손질했는지까지.

온라인 스토어

매장의 한 점.
댁의 식탁으로.

매일 매장에서 손님께 내드리는 그대로 진공포장해 보내드립니다. 받는 그날이 가장 좋은 날입니다.